산행지 안내문

단월산(경기 양평) - 안내문

mouner(마우너) 2015. 3. 27. 12:32

 

단월산

 

중원계곡 및 산행안내도

 

중원계곡은 발원지로부터 약 8Km로 이어지고 있으며, 좌측으로는 중원산 800고지가 자리하고 있고, 우측으로는 도일봉 864고지가 자리하고 있으며, 좌우 능선으로 이어지는 중앙으로는 싸리재가 있다.

계곡 본류는 울창한 수림과 크고 작은 소가 연출되어 아름다운 비경을 자랑합니다.

또한 중원폭포는 전설에 의하면 (소에서 용이 하늘로 올라갔다하여 용소폭포)라 불리우기도 하지만 지금은 중원폭포로 많이 불리우고 있다.

사계절 절경이 뚜렷하며, 여름철이면 많은 피서객이 찾고 있어 가족나들이 산행지로 인기가 높다.

특히, 도일봉 정상에 오르면 시야가 넓게 멀리보여 오르는 이의 마음을 감탄하게 합니다.

산행코스

- 현위치 → 중원산 → 싸리재 → 도일봉(왕복 1일)

- 현위치 → 중원산(왕복 2시간 30분 ~ 3시간)

- 현위치 → 싸리재(왕복 3시간 ~ 3시간 30분)

 

 

ㅇ 촬영일자 : 2013. 08. 31

ㅇ 촬영장소 : 중원산 주차장

 

 

 

중원폭포

 

용문산 동쪽 지척에 솟아 있는 중원산(799.8m)은 서쪽으로는 조계, 용계골 동쪽으로는 중원계곡 등 수려한 계곡을 끼고 있다. 중원계곡 주차장에서 15분 정도 계곡길을 걸으면 우렁찬 물소리를 내는 3단의 중원폭포를 만난다. 높이가 10m도 안되지만 병풍을 두른 듯한 기암절벽에 에워싸여 절경을 이룬다.

수줍은 처녀의 댕기같은 물줄기 아래로 넓고 깊은 못이 드리워져 있다. 폭포를 지나 짙은 숲 터널 아래로 이어지는 오솔길을 걸으면 마치 구슬을 쏟아 붓는 듯이 물소리가 요란한 치마폭포에 도달한다.

 

 

ㅇ 촬영일자 : 2013. 08. 31

ㅇ 촬영장소 : 중원산 중원폭포